담당 치료사
김회정 선생님
처음에는 시간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라는 생각으로 넘겼는데, 어느 순간 불안함이 커지더라고요. 또래 아이들과 비교하게 되고, 나만 유난스러운 건가 싶어 말도 잘 못 꺼냈어요.
그러다 용기 내서 재활을 시작했는데, 지금 돌아보면 그 선택이 참 다행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매번 우리 회정선생님께 치료를 받을 때마다 아이가 조금씩 달라지는 걸 보면서, 나도 안도감을 느끼고, 아이도 점점 더 밝아지는 게 느껴졌어요.
완벽하진 않지만 분명히 나아지고 있다는 확신을 준 시간들이었어요.
혹시 저처럼 혼자 고민하고 있다면, 너무 늦지 않게 도움을 받아보시길 정말 권하고 싶어요.
우리 회정선생님 감사합니다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