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 치료사
김양두T 선생님
아이가 한쪽으로만 고개를 돌려서 걱정이 많았는데, 재활치료를 시작하고 나서 점점 균형이 잡히는 게 느껴졌어요.
김선생님께서 아이 상태에 맞춰 친절하고 세심하게 돌봐주셔서 아이도 부담 없이 치료에 잘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매번 저와 아내에게 집에서 가능한 운동방법 등을 일려주셔서 변화가 더 빨리 느껴진것 같아요.
김선생이 우리가족 모두 힘이 되었고, 정말 감사한 마음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