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 치료사
낮가림의 나이라 쉴새 없이 우는 아이를 잘 달래 주시면서 아이 재활에 힘써주심에 감사해요. 이제 선생님 오시면 우리 아가 빵긋 빵긋 즐겁게 잘 치료에 함께 하고 있어요. 너무 너무 잘 한 선택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