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 치료사
말이 막혀서 아이가 점점 위축되는 게 너무 안쓰러웠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이 호흡법부터 발화 훈련까지 세심하게 지도해주시니 차츰 좋아지고 있어요. 요즘은 또래와 이야기할 때도 전처럼 두려워하지 않더라고요. 아이의 표정이 한결 밝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