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 치료사
아이 어깨와 골반이 자꾸 한쪽으로만 기울어져 보여 걱정이 컸는데, 꾸준히 재활을 하다 보니 점점 균형이 맞아가고 있어요. 더 심해질까 두려웠는데 좋아지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