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 치료사
집중력이 너무 짧아서 수업을 따라가지 못할까 늘 불안했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차분히 반복해주시면서 아이가 따라오기 시작하더라고요. 예전엔 포기하려던 것들도 이제는 스스로 해보려는 의지가 보입니다. 이런 모습을 보니 가슴이 벅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