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북부
걷는 게 힘들고 점점 뒤뚱거리던 아이였는데, 근육 운동과 호흡 훈련으로 체력이 조금씩 붙고 있어요. 풍선 불기 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정말 소중합니다.
김*은
2025-10-23
담당 치료사
이태동
선생님
걷는 게 힘들고 점점 뒤뚱거리던 아이였는데, 근육 운동과 호흡 훈련으로 체력이 조금씩 붙고 있어요. 풍선 불기 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정말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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