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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물만 먹어도 기침을 심하게 하던 아이였어요. 밥 먹일 때마다 혹시나 잘못될까봐 늘 긴장을 놓을 수가 없었는데, 선생님이 삼키는 각도부터 작은 숟가락 훈련까지 알려주셔서 이제는 식사 시간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밥을 삼킬 때마다 얼마나 안도감이 드는지 몰라요. 이런 변화를 경험할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뿐이에요.
  • 설*아
  • 2025-12-02

담당 치료사

이경진 선생님

물만 먹어도 기침을 심하게 하던 아이였어요. 밥 먹일 때마다 혹시나 잘못될까봐 늘 긴장을 놓을 수가 없었는데, 선생님이 삼키는 각도부터 작은 숟가락 훈련까지 알려주셔서 이제는 식사 시간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밥을 삼킬 때마다 얼마나 안도감이 드는지 몰라요. 이런 변화를 경험할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