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 치료사
낯가림이 심하고 발달이 늦어 걱정이 많았는데요, 선생님께서 항상 장점을 먼저 찾아 칭찬해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아이도 점점 밝아지고 자신감을 얻는 것 같아요. 집에서도 웃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어요. 무엇보다 선생님의 헌신적인 모습에 항상 무한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