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휠체어에만 의지해야 할까봐 두려웠는데, 재활을 하면서 상체 힘이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지금은 스스로 휠체어를 움직이는 모습도 보여요. 아이가 혼자 해냈다고 웃는 얼굴을 보니 정말 눈물이 나네요. 항상 밝은 모습으로 우리 아이에게 최선을 다해 긍정 에너지 주시는 유힘찬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람
2025-12-03
담당 치료사
유힘찬 선생님
처음에는 휠체어에만 의지해야 할까봐 두려웠는데, 재활을 하면서 상체 힘이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지금은 스스로 휠체어를 움직이는 모습도 보여요. 아이가 혼자 해냈다고 웃는 얼굴을 보니 정말 눈물이 나네요. 항상 밝은 모습으로 우리 아이에게 최선을 다해 긍정 에너지 주시는 유힘찬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