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감기에 걸려도 숨쉬기 힘들어하던 아이였는데, 호흡 훈련을 통해 폐활량이 늘어난 게 눈에 보여요. 풍선 불기 놀이를 할 때 예전엔 금방 지쳤는데 지금은 오래 하더라고요. 씩 웃으며 불어내는 아이 모습을 보며 저도 같이 웃게 됩니다. 선생님 아이가 짜증내도 늘 따뜻하게 대해주심에 너무 감사드려요.
고*진
2025-12-10
담당 치료사
김지희 선생님
조금만 감기에 걸려도 숨쉬기 힘들어하던 아이였는데, 호흡 훈련을 통해 폐활량이 늘어난 게 눈에 보여요. 풍선 불기 놀이를 할 때 예전엔 금방 지쳤는데 지금은 오래 하더라고요. 씩 웃으며 불어내는 아이 모습을 보며 저도 같이 웃게 됩니다. 선생님 아이가 짜증내도 늘 따뜻하게 대해주심에 너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