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 치료사
괜히 오버하는거 아닐까 걱정부터 했는데 아이 반응을 보면서 선택이 틀리진 않았다고 느꼈어요. 아이 반응을 보면서 선택이 틀리진 않았다고 느꼈어요. 지금은 아이 속도에 맞춰 가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