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 치료사
주변 말만 듣다 결국 전화해보자해서 상담하게 됐는데 결코 후회없어요 설명을 듣고 나니 왜 필요한지 이해가 됐고요. 아이 반응을 보면서 선택이 틀리진 않았다고 느꼈어요. 부모 마음이 조금은 편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