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 치료사
솔직히 시작하기까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비교하지 않는 분위기가 생각보다 위로가 됐습니다. 집에서 뭘 해야 할지 알게 된 게 제일 컸어요~~ 지금은 아이 속도에 맞춰 가보려 합니다~